[포토] 400년 한자리 지킨 아를테마수목공원 '사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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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400년 한자리 지킨 아를테마수목공원 '사랑나무'
  • 박지영 기자
  • 댓글 12
  • 승인 2022.08.28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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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한걸음 물러선 듯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했다. 춘천서 30분 거리에 위치한 화천군 하남면 거례리 아를테마수목공원에는 400년 동안 묵묵히 한자리를 지킨 '사랑나무'가 있다. 소중한 사람과 시원한 강바람이 부는 이곳으로 가을 산책 떠나보는 건 어떨까.
[박지영 기자 ji8067@mstoday.co.kr]

화천군 하남면 거례리 아를테마수목공원에 수령 400년 이상으로 추정되는 '사랑나무'가 근사한 가을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사진=박지영 기자)
화천군 하남면 거례리 아를테마수목공원에 수령 400년 이상으로 추정되는 '사랑나무'가 근사한 가을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사진=박지영 기자)
400년 동안 한자리를 묵묵히 지켜온 사랑나무는 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그늘이 되어주고 있다. (사진=박지영 기자)
400년 동안 한자리를 묵묵히 지켜온 사랑나무는 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그늘이 되어주고 있다. (사진=박지영 기자)
사랑을 고백하면 이뤄진다는 이야기가 담긴 '사랑나무'는 기다림과 약속을 상징한다. (사진=박지영 기자)
사랑을 고백하면 이뤄진다는 이야기가 담긴 '사랑나무'는 기다림과 약속을 상징한다. (사진=박지영 기자)
화천 아를테마수목공원은 계절마다 다른 꽃을 피워 어느 계절에 와도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사진=박지영 기자)
화천 아를테마수목공원은 계절마다 다른 꽃을 피워 어느 계절에 와도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사진=박지영 기자)
화천강을 바라보며 서있는 사랑나무의 풍경은 드라마와 뮤직비디오 촬영 장소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박지영 기자)
화천강을 바라보며 서있는 사랑나무의 풍경은 드라마와 뮤직비디오 촬영 장소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박지영 기자)
사랑나무 남쪽에는 반지 모양 전망대 '반지교'가 있어 연인들이 사랑을 약속하는 장소로도 불리고 있다. (사진=박지영 기자)
사랑나무 남쪽에는 반지 모양 전망대 '반지교'가 있어 연인들이 사랑을 약속하는 장소로도 불리고 있다. (사진=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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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 2022-09-19 08:27:40
예전에 가봤던곳인데 드라마에나오면서
예쁘게 꾸며놓았네요 또가봐야겠어요~

박*숙 2022-08-30 10:17:25
가봐야겠네요 가까운곳에 저런 멋진 장소가

이*선 2022-08-30 08:42:35
가까운곳에 좋은곳이있는지몰랐어요~

정*경 2022-08-29 12:49:54
작년에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어요~

정*연 2022-08-28 23:19:00
주변환경도 이쁘고 사진 잘 나올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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