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추 말리고 호박 주렁주렁⋯춘천도 어느새 '가을 속으로'
상태바
[포토] 고추 말리고 호박 주렁주렁⋯춘천도 어느새 '가을 속으로'
  • 박지영 기자
  • 댓글 5
  • 승인 2022.08.07 15:2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절기상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立秋)인 7일. 여전히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지만 춘천도 어느덧 여름에서 가을로 가는 길목에 있다. 새로운 계절의 바람이 불어오는 춘천 곳곳의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다. 
[박지영 기자 ji8067@mstoday.co.kr]

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춘천 동면 지내리의 한 덩굴에 매달린 호박이 탐스럽게 영글어 가고 있다. (사진=박지영 기자)
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춘천 동면 지내리의 한 덩굴에 매달린 호박이 탐스럽게 영글어 가고 있다. (사진=박지영 기자)
주황빛으로 물들며 익어가는 호박이 어느새 다가온 가을을 실감케 한다. (사진=박지영 기자)
주황빛으로 물들며 익어가는 호박이 어느새 다가온 가을을 실감케 한다. (사진=박지영 기자)
춘천 신북읍 천전리에 활짝 핀 코스모스가 가을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박지영 기자)
춘천 신북읍 천전리에 활짝 핀 코스모스가 가을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박지영 기자)
춘천 신북읍 율문리의 한 주택가에 여름꽃 백일홍이 만개 했다. (사진=박지영 기자)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지만 꺾일 줄 모르는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춘천 신북읍의 한 주택가에 여름꽃 백일홍이 만개해 있다. (사진=박지영 기자)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를 맞은 7일, 춘천 신북읍 율문리에 핀 백일홍이 알록달록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박지영 기자)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를 맞은 7일, 춘천 신북읍 율문리에 핀 백일홍이 알록달록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박지영 기자)
7일, 춘천 신북읍의 주택가에 한 어르신이 잘익은 빨간 고추를 햇볕에 말리기 위해 펼치고 있다. (사진=박지영 기자)
7일, 춘천 신북읍의 주택가에 한 어르신이 잘익은 빨간 고추를 햇볕에 말리기 위해 펼치고 있다. (사진=박지영 기자)
따가운 햇살이 내리쬐는 7일, 빨간 고추를 말리는 농촌의 정겨운 모습이 더위를 잊게 한다. (사진=박지영 기자)
따가운 햇살이 내리쬐는 7일, 빨간 고추를 말리는 농촌의 정겨운 모습이 더위를 잊게 한다. (사진=박지영 기자)
춘천 사농동 강원도립화목원 조롱박 터널에 박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사진=박지영 기자)
춘천 사농동 강원도립화목원 조롱박 터널에 박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사진=박지영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5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정정순 2022-09-13 13:22:11
가을이실감나네요

유병광 2022-08-14 12:42:19
옛 생각이 나네요

최훈 2022-08-11 01:27:44
두번째장마와함께
가을이 왔네요
저녁 서늘한바람이 가을을 실감나게하네요

백선옥 2022-08-07 21:43:23
사진이 넘 예쁘당~~

한증수 2022-08-07 17:13:50
벌써
가을이네요

하단영역

매체정보

  • 강원도 춘천시 동면 춘천순환로 600
  • 대표전화 : 033-256-3300
  • 법인명 : 주식회사 엠에스투데이
  • 제호 : MS투데이
  • 등록번호 : 강원 아00262
  • 등록일 : 2019-11-12
  • 발행일 : 2019-10-17
  • 발행인 : 이진혁
  • 편집인 : 노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용
  • Copyright © 2022 MS투데이 . All rights reserved.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서충식 033-256-3300·mstoday10@naver.com
  • 인터넷신문위원회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