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앞당긴 로봇시대…서빙 알아서 '척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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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앞당긴 로봇시대…서빙 알아서 '척척'
  • 박지영 기자
  • 댓글 1
  • 승인 2021.02.17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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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영향으로 비대면이 일상화 되고 있는 가운데 춘천 곳곳의 음식점에서 종업원 대신 손님에게 음식을 전달해주는 '서빙로봇'이 인기를 끌고 있다.
[박지영 기자 ji8067@mstoday.co.kr]

[자막]
- 코로나19 장기화…비대면 방식 선호 
- 무인결제 시스템 키오스크·서빙 안내로봇 ‘인기’
- 춘천 온의동의 한 음식점
- 손님이 주문한 음식 ‘로봇’이 서빙

[인터뷰]
정용원 / 춘천 온의동 음식점 직원
우선 손님들이 종업원들과 직접 마주칠 일이 적고요.
그리고 한 사람 이상의 몫을 충분히 해주고요.
가격 대비 (서빙로봇을) 쓰는 게 저희들한테는 많이 좋고요.
그게 큰 장점이죠.

- 춘천 삼천동의 한 수제버거 가게
- 손님과의 접촉 최소화…효자 역할 ‘톡톡’
- 인건비 절약 등 효율성 높아
- 코로나19 영향 일상에 스며든 '로봇’
- 음식과 기술 결합한 ‘푸드테크’ 확산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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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 2021-02-25 00:44:28
시대를 앞서가고, 직면한 위기를 극복해나가시는 창의와 용기에 열정어린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대성하시고, 남에게 귀감이될성공사례를 만들어 가실 것을 굳게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