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스파이처럼 잠긴 문 열어보겠습니다
상태바
영화 속 스파이처럼 잠긴 문 열어보겠습니다
  • 한상혁 기자
  • 댓글 1
  • 승인 2022.03.27 00:0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리동네 전문가] ADT캡스 연태용 영업팀장

 

 

테이프를 이용해 지문을 복사하고, 지문 인식 보안 장치를 통과하는 장면.
스파이 영화 속에서 자주 등장하는 모습인데요.
현실에서는 이게 정말 가능할까?
ADT캡스 연태용 영업팀장과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박준용 기자 jypark@mstoday.co.kr]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우리동네]의 주인공은 춘천 지역 자영업 소상공인과 직장인입니다. 춘천 시민은 누구나 ms_today@naver.com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MS투데이는 지역 발전과 상생을 위해 업체로부터 협찬이나 광고 등 대가를 받지 않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장미애 2022-03-27 09:25:01
생생한 현장 실험 설레임 속에 잼나게 보았네요
감사합니다

하단영역

매체정보

  • 강원도 춘천시 동면 춘천순환로 600
  • 대표전화 : 033-256-3300
  • 법인명 : 주식회사 엠에스투데이
  • 제호 : MS투데이
  • 등록번호 : 강원 아00262
  • 등록일 : 2019-11-12
  • 발행일 : 2019-10-17
  • 발행인 : 이진혁
  • 편집인 : 노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용
  • Copyright © 2022 MS투데이 . All rights reserved.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서충식 033-256-3300·mstoday10@naver.com
  • 인터넷신문위원회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