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박스] 용궁에서 온 물고기가 사는 '공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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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박스] 용궁에서 온 물고기가 사는 '공지천'
  • 이정욱 기자
  • 댓글 10
  • 승인 2022.08.1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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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대표 휴식공간인 공지천에 용궁에서 온 물고기가 산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과거 전설 속 물고기 '공지어'가 살아 공지천이란 명칭이 붙게 됐다는 유래가 있는데요. 전설 속 물고기 '공지어'가 살았던 공지천의 이야기를 쇼츠박스에서 소개합니다.

[이정욱 기자 cam2@m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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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영 2022-08-18 21:33:24
공지천에 대해 새로운 정보 감사합니다

최성윤 2022-08-18 10:37:36
오 신기하네요 ^^

한증수 2022-08-16 22:38:37
좋은정보감사

김형준 2022-08-16 06:38:08
유트브 보기 시간이 없는 분들
생략해서 써드리겠습니다
용궁에서 지푸라기를 선물 받아 나온 퇴계는 그것을 잘라 먹었더니 고기였다. 마지막 남은 지푸라기를 물에 던져 공지어를 만들었다. 이때부터 이 물을 공지천이라고 하며, 퇴계가 아이들을 가르치던 곳을 퇴계통이라 한다. 강원 춘천시 퇴계동과 공지천에 얽힌 지명유래이다.

근화동은 무궁화

정황건 2022-08-15 18:09:37
헉 공지어,,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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