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수려한 연꽃의 계절⋯분홍빛으로 물든 연꽃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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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수려한 연꽃의 계절⋯분홍빛으로 물든 연꽃단지
  •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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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7.0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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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은 푹푹 찌는 무더위와 장맛비, 흐린날이 반복돼 나들이하기 쉽지 않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지치는 몸과 마음에 휴식을 주고 싶다면 화천과 춘천의 경계에 자리한 ‘서오지리 연꽃단지’를 추천한다.  바야흐로 연꽃의 계절을 맞아 만발한 꽃이 한 폭의 풍경화를 이루고, 비 오는 날에는 커다란 이파리에 빗방울이 맺혀 색다른 운치를 더한다.
[박지영 기자 ji8067@mstoday.co.kr]

화천군 하남면 서오지리에 위치한 연꽃단지에 분홍빛 연꽃들이 잇따라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사진=박지영 기자)
화천군 하남면 서오지리에 위치한 연꽃단지에 분홍빛 연꽃들이 잇따라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사진=박지영 기자)
'서오지리 연꽃단지'는 화천군과 주민들이 2010년부터 조성한 곳으로 은은한 연꽃향기를 따라 산책할 수 있다. (사진=박지영 기자)
'서오지리 연꽃단지'는 화천군과 주민들이 2010년부터 조성한 곳으로 은은한 연꽃향기를 따라 산책할 수 있다. (사진=박지영 기자)
연꽃은 진흙 속에서 아름다운 꽃을 피운다. 하지만 진흙에 물들지 않는 특징이 있어 '깨끗한 마음'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다. (사진=박지영 기자)
연꽃은 진흙 속에서 아름다운 꽃을 피운다. 하지만 진흙에 물들지 않는 특징이 있어 '깨끗한 마음'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다. (사진=박지영 기자)
연꽃은 낮에는 피고 밤에는 꽃잎을 오므리는 특징이 있어 연꽃단지를 찾아오기 전 참고하면 좋다. (사진=박지영 기자)
연꽃은 낮에는 피고 밤에는 꽃잎을 오므리는 특징이 있어 연꽃단지를 찾아오기 전 참고하면 좋다. (사진=박지영 기자)
'서오지리 연꽃단지'를 찾은 한 시민이 연꽃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사진=박지영 기자)
'서오지리 연꽃단지'를 찾은 한 시민이 연꽃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사진=박지영 기자)
연꽃은 7월에 만개하며 8월이 되면 꽃이 서서히 지고 연밥만 남는다. (사진=박지영 기자)
연꽃은 7월에 만개하며 8월이 되면 꽃이 서서히 지고 연밥만 남는다. (사진=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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