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마이크] "축하합니다" MS투데이 2주년
상태바
[시민마이크] "축하합니다" MS투데이 2주년
  • 이정욱 기자
  • 댓글 1
  • 승인 2022.01.13 00:0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MS투데이가 창간 2주년을 맞았다. 주민들의 알 권리 충족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신생 매체로서 걸어온 길보다 가야 할 길이 많은 MS투데이. 

지역의 대표 생활·경제 전문지로서 MS투데이가 자리매김하기를 바라는 독자들의 기대와 바람을 들어봤다. 

[이정욱 기자 cam2@mstoday.co.kr]

[인터뷰]

남궁귀례 / 춘천시 우두동

시내 나가면 다들 MS투데이 잘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MS투데이 나왔다고 그러고 대단하다 그러고 신발 주는 사람도 있고... 이것도 얻어 신었어요. 신발집에서‥.
MS투데이가 촬영해가면서 다들 응원해 주고 축하해 주고 이러니까 너무 MS투데이가 너무 자랑스러워요.

 

곽도영 / 강원도의회 의장

MS투데이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생활·경제 전문지로서의 저널리즘을 잘 실천하길 바라며 우리 강원도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박종률 / 춘천시 퇴계동 세차장 운영

춘천시민과 강원도민을 위하여 지역 언론의 제약과 한계를 넘으려 노력해온 MS투데이 창간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시민의 직접적인 목소리를 가감 없이 보도하여 공론의 장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부조리와 비효율 공정과 정의에 반하는 행정 시스템에 감시와 보도를 해줬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민병희 / 강원도 교육감

저한테 여러가지 좋은 정보를 줬던 그런 MS투데이가 벌써 창간 2주년을 맞이했다니 놀랍습니다. 그리고 기쁩니다. 축하드리고요.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좋은 정보 그리고 유익한 정보를 드려서 새로운 삶이 이어질 수 있는 좋은 신문이 되길 바랍니다.

 

이동창 / 춘천시 우두동 'ㄹ' 카페 운영

MS투데이는 춘천의 다양한 여러 분야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제가 바라기는 더욱더 소상공인이 어떻게 춘천시민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지 그것에 대해 더 조명해 줬으면 좋겠어요. 소상공인과 춘천시민의 공존, 이런 것들을 더 조명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재수 / 춘천시장

MS투데이가 벌써 2년 됐군요. 이 짧은 기간에 어마어마한 독자 수를 보유하고 있다 해서 놀랍기도 했고요. 어쩌면 "당연하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뉴스, 시민생활 밀착형 뉴스로  MS투데이를 만들어왔기 때문 아닌가 싶은데요. 그래서 저희들도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춘천시가 주민들에게 꼭 전달하고 호소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MS투데이처럼 신생 매체에서 진심의 눈으로 함께 봐주면 또 그것을 시민들에게 잘 전달해 주시지 않겠냐는 기대를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춘천시와 MS투데이가 서로 'WIN-WIN'하고 또 둘이서 함께 시민 행복을 위해 "함께 협력을 잘 해나갔으면 좋겠다" 그런 기대를 합니다. 다시 한번 MS투데이 창간 2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늘 응원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세중 2022-01-14 16:39:52
ms투데이 항상 건승하고 지속적으로 시민의 생활밀착 취재 및 보도 부탁드립니다.
2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하단영역

매체정보

  • 강원도 춘천시 동면 춘천순환로 600
  • 대표전화 : 033-256-3300
  • 법인명 : 주식회사 엠에스투데이
  • 제호 : MS투데이
  • 등록번호 : 강원 아00262
  • 등록일 : 2019-11-12
  • 발행일 : 2019-10-17
  • 발행인 : 이진혁
  • 편집인 : 노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충식
  • Copyright © 2022 MS투데이 . All rights reserved.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서충식 033-256-3300·mstoday10@naver.com
  • 인터넷신문위원회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