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문화재단, 26일까지 ‘2021 문화도시 해설사:전(傳)’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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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문화재단, 26일까지 ‘2021 문화도시 해설사:전(傳)’ 진행
  • 신초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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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2.1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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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춘천문화재단)
(사진=춘천문화재단)

춘천문화재단이 시민들을 위해 문화도시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춘천문화재단은 오는 26일까지 10회차에 걸쳐 아르숲 생활문화센터에서 문화도시 사업설명회 ‘2021 문화도시 해설사:전(傳)’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지난 1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2차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돼 올해부터 5년간 총 198억원(국비 99억 원, 지방비 99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설명회는 춘천 문화도시 조성사업에 대해 시민들에게 보다 자세히 설명하는 시간으로 문화도시센터 직원들이 해설사로 나서 사업 내용을 안내한다. 또한 향후 추진하게 될 문화도시 5개년 조성계획(5개 영역 총 20개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과 목표, 사업계획을 시민들에게 공유할 예정이다.

춘천문화재단 김희정 사무처장은 “문화도시 지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음을 몸소 느끼고 있다”며 “다양한 시간대를 설정해 시민들과 안전하고 지혜롭게 만나겠다”고 말했다.

[신초롱 기자 rong@m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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