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온과 스타일 모두 갖춘, '겨울모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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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온과 스타일 모두 갖춘, '겨울모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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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1.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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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을 완성해주는 모자는 룩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액세서리다. 특히 겨울 모자는 보온의 기능이 있어 실용성까지 갖추고 있다. 누구나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귀여운 비니부터 고급스러운 헌팅캡, 세련미를 높여주는 뉴스보이캡, 귀를 가려주는 귀도리모자까지 다양한 겨울모자들을 소개한다.

1. 뉴스보이캡

 

(사진=한지민 SNS)
(사진=한지민 SNS)

아름다운 비주얼은 물론 꾸준한 선행으로 호감을 얻는 배우 한지민은 클래식 체크패턴의 뉴스보이캡을 착용해 멋스러운 겨울모자 패션을 완성했다. 뉴스보이캡은 옛날 신문배달 소년들이 즐겨 썼던 모자로 캡 부분은 짧고 바디는 풍성한 형태를 가져 특유의 캐주얼한 감성을 풍긴다. 뉴스보이캡은 세미오피스룩에 포인트로 착용하기 좋고 캐주얼룩에 매치하면 개성있는 믹스매치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한지민은 체크패턴의 뉴스보이캡을 선택해 겨울 분위기를 배가했고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연출했다. 뉴스보이캡은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와 귀여운 느낌을 준다.

2. 숏비니

 

(사진=허영지 SNS)
(사진=허영지 SNS)

힙하고 강렬한 데일리룩을 완성하고 싶다면? 허영지의 겨울모자 패션을 눈여겨볼 것. 비니는 챙 없이 머리에 꼭 맞게 쓰는 것이 특징으로 보온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주로 래퍼나 자유분방한 이미지의 사람들이 즐겨 쓰는 비니는 키치한 매력을 뽐내기 좋다. 허영지는 얼굴을 환하게 밝혀주는 강렬한 레드 비니에 퍼플 컬러의 숏 패딩을 매치해 유니크한 겨울패션을 완성했다. 비니는 롱비니보다 두상에 꼭 맞는 숏비니를 고르는 것을 추천한다. 컬러는 블랙 보다는 그레이, 베이지 등 밝은 컬러가 얼굴 톤을 높이는 효과를 준다.

3. 귀도리모자

 

(사진=수지 SNS)
(사진=수지 SNS)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면, 머리와 귀를 동시에 감싸주는 귀도리모자를 추천한다. 뛰어난 보온성은 물론 귀여운 분위기를 완성해주는 귀도리모자는 어려보이는 효과를 준다. 수지는 블랙 귀도리모자를 착용해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귀도리모자는 후드집업같은 캐주얼 의상에 잘 어울리고 수지가 착용한 것처럼 클래식한 트렌치코트에 매치해도 어색함이 없다. 어디에나 어울리는 귀도리모자를 찾는다면 어두운 컬러를 선택하면 된다.

4. 헌팅캡

 

(사진=표예진 SNS)
(사진=표예진 SNS)

겨울은 다른 계절보다 모자의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취향에 맞게 착용하는 재미가 있다. 편안하고 내추럴한 데일리룩으로 2030 여성들의 인기를 끌고있는 표예진은 클래식한 무드의 그레이 자켓에 헌팅캡을 매치해 멋스럽고 포멀한 무드의 겨울모자 패션을 완성했다. 헌팅캡은 샤프한 모양새로 얼굴이 갸름해보이는 효과를 준다. 표예진은 모노톤의 헌팅캡을 선택해 차분하면서 감각적인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5. 플로피햇

 

(사진=윤아 SNS)
(사진=윤아 SNS)

넓은 챙으로 얼굴형을 보완해주는 플로피햇. ‘플로피(floppy)’는 ‘퍼덕 퍼덕, 펄럭이는’의 뜻을 내포하고 있다. 자칫 난해해 보일 수 있지만 막상 착용하면 그만의 쿨한 분위기가 풍기는 것이 특징이다. 클래식하면서 스타일리시한 무드가 느껴지는 플로피햇은 멋을 내고 싶은 날 착용하기 좋다. 윤아처럼 데일리룩에 가볍게 연출하는 것도 추천한다.

/오혜인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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