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마스크 패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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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마스크 패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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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1.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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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이 착용했다 하면 모든 것이 화제가 되는 세상,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마스크가 패션 아이템처럼 활용되면서 스타들의 마스크 스타일에도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건강과 스타일 모두 챙긴 스타들의 마스크 패션을 살펴보자. 

1. 안소희 

 

(사진=안소희 SNS)

데뷔 시절부터 ‘만두소희’라는 별명으로 불린 배우 안소희. 매력적인 무쌍 외모에 귀여운 볼살이 사랑스러운 그녀는 사복장인으로 유명하다. 안소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패션을 공유하고 있다. 안소희는 클래식 무드의 체크 자켓에 블랙 니트, 블랙 팬츠를 매치해 단정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캡모자를 착용해 스포티한 무드를 가미했고 화이트 삭스와 아디다스 스니커즈를 매치해 ‘꾸안꾸’ 무드를 완성했다. 모노톤 컬러의 패션에 화이트 마스크를 착용해 편안함을 강조했다.

2. 정예인

 

(사진=정예인 SNS)

러블리즈에서 서브보컬과 리드댄서를 맡고 있는 정예인은 블랙 마스크를 선택해 강렬하고 시크한 무드를 완성했다. 정예인은 블랙 브라탑에 블랙 자켓, 블랙 팬츠로 올블랙 패션을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포인트는 반 묶음 헤어로 시원하고 청량한 무드를 더했다는 것. 마스크를 쓰면 얼굴 절반이 가려지기 때문에 포니테일이나 반묶음 헤어로 답답함을 해소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인 화이트 마스크에 비해 블랙 마스크는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선사하기 때문에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3. 김나영

 

(사진=김나영 SNS)

김나영은 청자켓에 청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청청 패션을 완성했다. 올해 레트로 열풍과 맞닿아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청청 패션은 서로 다른 데님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포인트다. 이너로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선택해 캐주얼한 무드를 더했고 찡 디테일이 더해진 블랙 워커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청청 패션을 선보였다. 김나영은 감각적인 숏컷이 시그니처 헤어인데, 여기에 흰색 마스크를 선택해 단정한 무드를 더했다. 마스크는 긴 머리보다 단발, 숏컷에 더 잘 어울리는 경향이 있다.

4. 현아

 

(사진=현아 SNS)

빈티지한 러블리 패션으로 개성있는 데일리룩을 완성하는 현아. 그녀는 화이트 자켓에 빈티지 티셔츠, 톡톡 튀는 체크 스커트를 매치해 유니크한 패션을 완성했다. 은은한 라이트 블루 미니백을 매치해 의상과 컬러톤을 맞췄으며 아이보리 워커로 강렬함을 더했다. 누구도 흉내내기 어려운 힙스터 패션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스타일을 연출하는 현아는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진을 찍는다. 1020 세대에게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연예인인 만큼 마스크 착용 지침을 잘 지키고 있는 모습이다.

5. 차정원

 

(사진=차정원 SNS)

차정원은 화이트나 블랙 마스크가 아닌 분위기 있는 브라운 컬러의 마스크를 선택해 주목을 받았다. 차정원은 여성들의 패션 교과서답게 센스있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해 모두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차분한 그레이 자켓과 독특한 패턴의 베스트, 데님 팬츠를 매치해 이지 캐주얼룩을 완성했고 화이트와 브라운이 믹스된 가방과 브라운 손목시계를 더해 빈티지 무드를 높였다. 이에 브라운 마스크를 선택해 전체적인 컬러 톤을 맞추며 가을 맞춤 마스크 스타일을 완성했다.

/오혜인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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