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겨울과 찰떡! 바이올렛 헤어 연출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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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겨울과 찰떡! 바이올렛 헤어 연출 방법은?
  •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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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1.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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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렛은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컬러다. 분위기가 무르익는 가을, 겨울과 잘 어울리는 바이올렛 염색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해보는 건 어떨까. 스타들의 바이올렛 헤어 연출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1. 방탄소년단 진

 

(사진=방탄소년단 진 SNS)
(사진=방탄소년단 진 SNS)

방탄소년단 진은 지난해 일본 공연을 앞두고 바이올렛과 골드 컬러가 섞인 셀프 염색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두 가지 컬러가 섞인 오묘한 빛깔은 진의 이목구비를 더욱 빛나게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투톤 바이올렛 염색은 일반 바이올렛 염색과는 달리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한다. 바이올렛은 그 자체만으로 신비로움이 느껴져 별다른 스타일링을 하지 않아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진은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추가해 몽환적인 매력을 더했다.

2. 아이즈원 혜원

 

(사진=아이즈원 SNS)
(사진=아이즈원 SNS)

바이올렛 컬러는 탈색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심하게 손상된 경우라면 시도하기 어렵다. 아이즈원 혜원은 톤 다운된 바이올렛 색상을 선택, 탈색 횟수를 줄였다. 그는 각도에 따라 다양한 컬러가 돋보이는 바이올렛 컬러에 웨이브 없는 쫙 펴진 스타일로 청순함을 극대화하고 코발트 블루 컬러의 탑을 매치해 강렬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메이크업은 최대한 절제해 바이올렛 헤어가 돋보일 수 있게 연출한 것이 포인트. 기분전환을 하고 싶다면 톤 다운 바이올렛 염색으로 차분함과 신비로운 느낌을 동시에 발산해보자.

3. 오마이걸 미미

 

(사진=오마이걸 SNS)
(사진=오마이걸 SNS)

오마이걸 미미는 랩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걸크러쉬 매력을 풍기는 비비드한 바이올렛 염색으로 이목을 끌었다. 뿌리는 쨍한 느낌의 핑크와 바이올렛 컬러로 분위기를 밝혔으며 모발 끝으로 갈수록 물이 빠진 듯한 그라데이션으로 신비로움을 더했다.

남들과 비슷한 바이올렛 컬러가 아닌 나만의 스타일을 완성하고 싶다면 오마이걸 미미가 시도한 그라데이션 바이올렛 헤어에 주목해보자. 눈썹도 밝게 염색해 톤을 맞추고 독특한 컬러의 아이라인, 오렌지 블러셔로 상큼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비즈 귀걸이, 반지로 사랑스러움까지 추가해 매력을 배가했다.

4. 블랙핑크 로제

 

(사진=블랙핑크 SNS)
(사진=블랙핑크 SNS)

블랙핑크 로제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슬랜더 몸매의 소유자다. 이 같은 매력을 애쉬 바이올렛 헤어로 신비로움을 극대화했다. 더듬이 앞머리에 로우 포니테일로 묶어 단정함과 섹시미가 동시에 공존하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로제처럼 단 시간에 시선을 사로잡고 싶다면 포니테일, 땋은 머리, 번 헤어 등 다양한 묶음머리를 더해 매력을 발산해보길 추천한다.

5. 아이유

 

(사진=아이유 SNS)
(사진=아이유 SNS)

한때 클래식 블루 색상으로 염색해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던 아이유는 클래식 블루에서 물이 빠진 듯한 애쉬 바이올렛으로 변신했다. 모발 끝으로 갈수록 진해지는 투톤 헤어로 유니크한 감성을 더했으며 반묶음에 가닥가닥 땋은 스타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메이크업은 은은한 연보라색에 잔잔한 펄이 추가된 아이섀도우를 사용해 여리여리한 미모를 완성했다.

/오혜인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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