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디셀러 아이템 '버킷햇'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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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셀러 아이템 '버킷햇' 추천
  • 객원기자
  • 승인 2020.10.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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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연예인 모자'라고 일컬어지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버킷햇'. 자외선 차단 등 모자 본연의 기능과 스타일리시함까지 챙긴 버킷햇들을 소개한다.

◆ 캉골 - 버뮤다 버킷햇

 

버뮤다 캐주얼 0397 (사진=캉골)

‘캉골(KANGOL)’의 버킷햇은 기본 아이템으로 꼽히며 남녀노소 많은 이에게 사랑받아왔다. 지난 8월 공개된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에 캉골 버킷햇이 등장했는데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은 파스텔 색상의 의상 콘셉트에 맞춰 분홍 캉골 버킷햇을 매치해 상큼함을 더했다. 흰색, 검정색 등 무난한 색상도 좋지만 분홍색 같은 사랑스러운 색깔을 구비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보길 추천한다.

◆ 슬리피슬립 - 리버시블 데님 버킷햇

 

[unisex]REVERSIBLE DENIM BUCKET HAT. (사진=슬리피슬립)

넓은 챙에 심플한 디자인이지만 ‘슬리피슬립(SLEEPYSLIP)’ 라벨로 포인트를 줘 밋밋하지 않다. 리버시블 버킷햇으로 겉면은 캐주얼룩에 매치하고 안쪽 면은 머리와 챙 부분의 색감 차이를 활용해 빈티지한 힙합 패션에 매치하기 좋다. 면 재질로 만들어져 구김이 덜하며 10cm의 챙 길이로 기존 버킷햇보다 깊이감이 있다. 데님, 화이트, 베이지, 블랙의 4종류가 있다.

◆ 바잘 - 스터드 드롭 오버핏 버킷햇

 

스터드 드롭 오버핏 버킷햇 블랙. (사진=바잘)

연예인 모자 브랜드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바잘(VARZAR)’. 바잘의 '스터드 드롭 오버핏 버킷햇'은 챙이 헤드와 함께 그대로 내려오는 스타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일반적인 버킷햇에 비해 아래로 향한 챙은 햇빛과 자외선 차단에 최적화돼 있으며 얼굴이 작아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 심플한 스터드 로고 장식으로 깔끔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블랙과 화이트 색상이 있다.

◆ 스텝온리 - 스태프 버킷햇

 

STAFF BUCKET HAT (BLACK). (사진=스텝온리)

한쪽 면은 노란색 레터 자수로, 다른 한쪽 면은 '스텝온리(STAFFONLY)'의 브랜드 로고가 표기된 흰색 패치를 붙여 제작했다. 모자 하나로 2개의 버킷햇을 쓴 느낌을 줄 수 있어 실용성이 높다. 얇은 소재로 통기성이 좋아 답답하지 않으며 남녀 모두 착용하기 좋아 커플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캐주얼한 옷에 매치하기 좋다.

◆ 네임리스캣 - 소프트 브라운 버킷햇

 

(HANDMADE EMBROIDERY) SOFT BROWN BUCKET HAT. (사진=네임리스캣)
(HANDMADE EMBROIDERY) SOFT BROWN BUCKET HAT. (사진=네임리스캣)

‘네임리스캣(NAMELESSCAT)’은 사랑스러운 모자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브랜드다. ‘소프트 브라운 버킷햇’은 수리알파카(Alpaca) 100% 소재를 핸드메이드 뜨개 작업으로 완성한 고급 버킷햇이다. 챙 디테일이 살아있어 세련되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알파카 원단의 가벼움과 따뜻함으로 포근한 겨울을 날 수 있는 아이템이다. 

◆ 슈펜 - 무지 버킷햇

 

무지 버킷햇 I TPCH20S03. (사진=슈펜)
무지 버킷햇 I TPCH20S03. (사진=슈펜)

'슈펜(SHOOPEN)'은 기본 아이템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브랜드다. 슈펜의 '무지 버킷햇'은 라벨을 따로 만들지 않아 디자인적으로 깔끔하다. 1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이지만 100% 면 소재를 사용해 가성비가 좋다. 버킷햇 입문자라면 부담없이 구매해보길 추천한다.

/김현경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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