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I 국제 무역·투자박람회 개막, 1년 내내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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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I 국제 무역·투자박람회 개막, 1년 내내 관람
  • 박명원
  • 승인 2020.10.16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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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제8회 GTI 국제무역 투자박람회가 열린 원주 오크밸리 골프빌리지에서 참석자들이 대형모니터를 통해 32개국 274명 바이어들의 온라인 상담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서영
18일까지 '경제한류 축제' 공식행사
온라인플랫폼 3D 공간에 제품 전시

[강원도민일보 박명원 기자]코로나19 팬데믹 속 국내 최초 3D가상전시와 온라인 쇼핑몰 등을 도입한 '제8회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가 15일 개막,4일 간 공식 일정 진행과 더불어 '1년 내내 온라인 박람회'가 다채롭게 열린다.

이날 오전 원주 오크밸리 골프빌리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최문순 도지사를 비롯해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곽도영 도의장,김중석 강원도민일보사장,김덕룡 세계한인상공인총연회장,조창진 도상공회의소 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최 지사는 개막선언을 통해 "온라인으로 많은 분들이 GTI박람회에 참여하고 있다"며 "국내최초는 물론 세계에서도 모범이 되고 있는 박람회인 만큼 성공 개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는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사태에 온라인 패러다임 혁신에 나서 동북아 경제 글로벌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곽도영 도의장과 원창묵 원주시장도 축사를 통해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온라인 플랫폼 6개관 296개 부스를 3D가상공간에 전시,1년 내내 박람회 관람 및 쇼핑이 이뤄진다.6개 가상전시관은 생활잡화와 식품△G-뷰티△의료기기△테크노&공예△바이오 등으로 구성됐다.도는 이번 박람회 주제를 '평화와 번영,동북아 대표 글로벌 경제한류축제'로 설정하고 온라인 박람회의 새 이정표를 구축,동북아 신흥시장 개척 선봉에 섰다.

박람회에는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중국 온라인상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가진 '왕홍'16명을 초청,도내 20개 기업제품과 뷰티제품이 홍보,16일부터 상품판매가 개시된다. 박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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