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놀고 엄마, 아빠는 쉬는 춘천 ‘키즈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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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놀고 엄마, 아빠는 쉬는 춘천 ‘키즈 카페’
  • 객원기자
  • 승인 2020.09.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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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비, 부쩍 낮아진 기온 때문에 실외보다는 실내 놀이 공간을 더욱 찾게 되는 요즘이다. 아이들은 즐겁게 뛰어놀고 엄마, 아빠는 휴식할 수 있는 춘천의 키즈 카페를 알아보자.

1. 봉스키즈카페

 

(사진=봉스키즈카페 SNS)
(사진=봉스키즈카페 SNS)

편백나무 놀이장으로 아이들 건강까지 신경 쓴 ‘봉스키즈카페’는 석사동 CGV 근처에 위치해 있다. 휴무일이 따로 없으며 평일에는 10시부터 19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10시부터 20시까지 운영한다. 입장료는 어린이 1시간 기준 4500원, 보호자는 인당 3000원에 무료 음료 1잔을 제공한다.

12개월 미만이나 다자녀 가구의 막내인 아이들은 증빙서류를 지참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넓은 규모만큼 트램펄린, 볼풀장, 미니카존, 주방놀이방 등 다양한 놀이 거리가 가득하다.

2. messy art studio

 

(사진=매시아트스튜디오 SNS)
(사진=매시아트스튜디오 SNS)

거두리에 위치한 ‘messy art studio(매시아트스튜디오)’는 아이들의 정서, 창의력 발달에 좋은 ‘매시플레이’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어린이 체험 가격은 모래놀이 8000원, 물감놀이 1만4000원, 요리놀이 1만6000원이고 모두 40분동안 진행된다. 보호자 입장료는 인당 2000원이며 무료 음료 1잔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거품놀이, 화산폭발놀이, 물풍선놀이 등 다양한 놀이 체험을 운영 중이다.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10시30분부터 19시까지 운영하고 매주 바뀌는 프로그램 일정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루 전에 사전 예약이 필수이며 현재는 전화, 문자 예약만 받고 있다.

3. 더가루 춘천점

 

(사진=더가루 춘천점 SNS)
(사진=더가루 춘천점 SNS)

석사동에 위치한 ‘더가루’는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 좋은 밀가루 촉감놀이가 가능한 곳이다. 월요일은 휴무이나 방학 기간과 대체공휴일에는 오픈하고, 이를 제외한 날에는 매일 11시부터 19시까지 운영한다. 체험 이용시간은 100분이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당일 예약이 가능하고 단체 예약시에는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평일 이용권은 1만5000원, 주말 이용권은 1만6000원이고 보호자 입장료는 평일과 주말 모두 음료 1잔 포함 5000원이다.

/김현경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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