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문화재단, 온택트 페스티벌 ‘온세대가 전하는 위로의 노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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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문화재단, 온택트 페스티벌 ‘온세대가 전하는 위로의 노래’ 성료
  • 신초롱 기자
  • 승인 2020.09.1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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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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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온세대 합창 페스티벌,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진행
(사진=춘천문화재단)
(사진=춘천문화재단)

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돈선)은 ‘2020 온세대 합창 페스티벌’의 온택트 버전인 ‘온세대가 전하는 위로의 노래’가 3일간의 여정을 끝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8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전면 취소됐던 ‘2020 온세대 합창 페스티벌’은 재확산 이전에 촬영한 팀별 영상과 참여자들이 직접 가정에서 제작한 영상을 모아 버츄얼 콰이어(Virtual Choir) 형태로 재탄생했다. 

예술감독 임창은(춘천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과 이경희(춘천시립청소년합창단 상임지휘자)가 실시간 스트리밍 진행자로 직접 나서 참여자들과 소통했다. 두 사람은 “새로운 합창음악의 공유 방식으로도 충분한 음악적 감동과 교감이 가능하다는 것을 지난 3일간 체감했다”며 “‘2021 온세대 합창 페스티벌’에 대한 열망이 더욱 공고해짐을 느꼈다”며 내년에 대한 희망과 기대감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총 3일간 유튜브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진행된 ‘온세대가 전하는 위로의 노래’는 3일간 동시 접속자수 1000명, 누적 조회수 8000회를 넘었다. 해당 콘텐츠는 춘천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볼 수 있다.

[신초롱 기자 rong@m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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