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정보문화진흥원 춘천 출자재단 경영-기관장 평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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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정보문화진흥원 춘천 출자재단 경영-기관장 평가 1위
  • 신관호 기자
  • 승인 2020.09.1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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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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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정보문화진흥원 자료사진. (사진=네이버)
강원정보문화진흥원 자료사진. (사진=네이버)

강원정보문화진흥원이 올해 ‘춘천시 출자·출연 기관 및 기관장 경영실적 성과평가결과(등급)’ 각 평가 분야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춘천시는 최근 출자 재단인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과 강원정보문화진흥원, 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 춘천시문화재단에 대한 올해 기관장 및 경영평가를 했다.

그 결과, 강원정보문화진흥원이 올해 경영평가와 기관장 평가에서 유일하게 모두 90점을 넘기면서 최고등급인 가등급을 받았다.

경영평가의 경우 94.80점을 받았다. 이어 춘천시문화재단이 89.16점으로 나등급을 받으면서 차순위로 기록됐고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이 나등급에 해당하는 88.02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해 6월 설립된 만큼, 경영평가에서 제외됐다.

기관장 평가도 강원정보문화진흥원이 94.40점으로 가등급을 받으면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춘천시문화재단이 88.80점으로 나등급을 받으면서 2위를,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이 87.26점으로 마찬가지로 나등급을 받아 3위로 기록됐다.

뒤를 이은 4위는 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로 84.00점을 기록, 다등급을 받았다.

춘천시 관계자는 “지난해의 경우 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제외한 3개 재단이 나등급에 해당하는 B등급을 받았다”며 “올해는 강원정보문화진흥원이 유일하게 모두 90점을 넘기면서 가등급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신관호 기자 ctl79@m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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