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출신 양흥주 주연 '남매의 여름밤' 미 영화제 최우수 장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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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출신 양흥주 주연 '남매의 여름밤' 미 영화제 최우수 장편상
  • 한승미
  • 승인 2020.09.14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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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출신 양흥주 배우가 주연으로 열연한 영화 '남매의 여름밤'이 2020 뉴욕아시안영화제에서 최우수 장편 영화상을 받았다.

윤단비 감독의 작품 '남매의 여름밤'은 지난 12일까지 열린 제19회 미국 뉴욕아시안영화제에서 수상했다.일본 배우 오다기리 조의 연출작 '도이치 이야기' 등 경쟁작을 제치고 최우수 장편 영화상에 선정됐다.여름방학에 할아버지 집에서 지내게 된 남매와 그들의 정겨운 가족을 그린 이 영화에서 양흥주 배우는 아빠 역할로 열연했다.'남매의 여름밤'은 지난 달 22회 정동진독립영화제에서 상영되는 등 도내에서도 사랑받았다. 한승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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