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내려가고 떨어지고…강원지역 수난·낙상 사고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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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내려가고 떨어지고…강원지역 수난·낙상 사고 잇따라
  • 뉴스1
  • 승인 2020.08.02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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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3시8분께 강원 정선군 정선읍 가수리 가수분교 인근 지장천에서 A(69)씨가 물에 떠내려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1시간 40여분 만에 A씨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구조 당시 이미 숨이 멎은 상태였다.(강원소방본부제공)/뉴스1
1일 오후 3시8분께 강원 정선군 정선읍 가수리 가수분교 인근 지장천에서 A(69)씨가 물에 떠내려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1시간 40여분 만에 A씨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구조 당시 이미 숨이 멎은 상태였다.(강원소방본부제공)/뉴스1

1일 강원지역에서는 각종 수난사고가 잇따랐다.

이날 오후 3시8분께 정선군 정선읍 가수리 가수분교 인근 지장천에서 A씨(69)가 물에 떠내려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1시간40여분 만에 A씨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앞서 이날 낮 12시53분께 강원 강릉시 구정면 어단리 칠성저수지 위 계곡에서 물놀이 하던 B씨(51)가 물에 빠졌다.

강릉소방서는 B씨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A씨와 B씨는 모두 구조 당시 심정지 상태인 것을 확인,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밖에도 속초 설악산 등지에서 각각 등산과 암벽등반을 하다 떨어져 2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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