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를 바꾸는 여름 '잇' 아이템! 선글라스 추천
상태바
분위기를 바꾸는 여름 '잇' 아이템! 선글라스 추천
  • 객원기자
  • 승인 2020.08.02 00:00
  • 댓글 0
  • 조회수 217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선글라스는 자외선을 가려주고 스타일을 챙겨주는 여름 잇 아이템이다. 자외선 지수가 강한 여름에 특히 선호 받고 있는 선글라스이지만, 이제는 시즌에 관계없이 사계절 내내 사랑을 받고 있다. 구름이 있는 날씨에도 자외선 지수는 감소하지 않기 때문에 눈 건강을 위해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선글라스는 작은 액세서리에 불과하지만, 룩의 전체적인 뉘앙스를 바꿀 수 있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디자인을 잘 선택해야 한다.

최근 선글라스 트렌드를 살펴보면 과거 트렌드였던 틴트 선글라스가 각광받고 있다. 틴트 선글라스는 투명한 렌즈에 연하게 컬러를 입혀 눈매가 모두 드러나는 것이 특징이다. 그렇기 때문에 답답해 보이지 않고 마스크와 착용하기에도 적합하다. 그뿐만 아니라 컬러를 더해 키치 하면서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렇다면 당신의 눈 건강은 물론 스타일 지수를 높여줄 선글라스 브랜드를 추천한다.

1.   블루엘리펀트

 

(사진=블루엘리펀트 홈페이지)
(사진=블루엘리펀트 홈페이지)

블루 엘리펀트는 컨템포퍼리 아이웨어 브랜드로 아메리칸 클래식과 빈티지를 기반으로 아티스트, 패션 피플 등 다양한 뮤즈들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선글라스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브랜드 네임인 블루 엘리펀트는 상상하는 사람(imaginer)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으며, 1970년대 레트로 감성을 첨가했지만 부담스럽지 않고 데일리에서 쉽게 착용할 수 있도록 무난한 디자인은 물론 구석구석 디테일을 더해 퀄리티를 높였다. 또한 하우스 브랜드임에도 저렴한 가격대로 1030세대들에게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전반적으로 오버사이즈 크기로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를 준다. 가벼운 무게로 장시간 착용 시에도 부담이 없는 것도 인기 요인 꼽히고 있다.

2. 카린

 

(사진=카린 홈페이지)
(사진=카린 홈페이지)

최근 선글라스 시장의 변화가 보이고 있다. 국내 제품이 아닌 해외 명품 브랜드들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흐름 가운데서 카린은 2030 세대들의 지지를 받으며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카린은 스칸디나비아 특유의 감성을 더해 모던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의 선글라스를 제작하고 있다. 카린은 수지가 공항패션에서 착용하고 난 뒤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고 여성을 주요 타깃층으로 선정함으로써 일반 선글라스 브랜드와 차별화를 뒀다. 유연하고 부드러운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컬러감, 오랜 시간 써도 가볍고 편한 디자인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대부분 아시안핏으로 제작하여 편안한 착용감까지 놓치지 않았다. 카린은 10만 원 대의 가격대로 구성되어 있어 부담 없이 구매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3. 퍼블릭비컨

퍼블릭 비컨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론칭 초기에는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많은 관심을 받았다. 고급스러운 소재를 사용하여 차별화를 뒀으며 섬세한 디테일을 첨가해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 있다. 퍼블릭 비컨은 트렌디한 감성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대를 구성하여 유명 연예인은 물론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는 아이웨어 브랜드다. 화이트 바탕에 블랙 라인으로 브랜드 심벌을 살렸고 시크하고 과감한 디자인으로 2030소비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사복 장인으로 화제의 중심인 차정원을 뮤즈로 선정하며 데일리룩에 다양한 선글라스 코디법을 선보이고 있다. 평소 차정원이 즐겨 착용하는 선글라스는 레트로 감성이 느껴지는 제품으로 남녀 모두에게 잘 어울린다.

/오혜인 객원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