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쟁이는 '한 끼 식사 대용' 간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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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쟁이는 '한 끼 식사 대용' 간편식
  • 객원기자
  • 승인 2020.08.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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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사회생활로 인해서 끼니를 못 챙겨 먹는 경우가 허다하다. 하루 활동 에너지가 되는 만큼 생활 패턴에 맞는 식사는 매우 중요하다. 시간이 부족하거나 요리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간편식으로 빠르게 한 끼를 챙겨보자.

1. 라쿠치나 프리미엄 파니니

 

라쿠치나 '콰트로 포르마지오 파니니'(사진=라쿠치나 홈페이지)
라쿠치나 '콰트로 포르마지오 파니니'(사진=라쿠치나 홈페이지)

브런치로 많이 즐기는 파니니. 라쿠치나의 ‘프리미엄 파니니 3종’은 여러 가지 곡물로 만든 빵 사이에 치즈, 채소, 고기와 같은 토핑을 풍성하게 채워 넣은 음식이다. 간단한 조리법으로 커피와 가볍게 즐기기 좋다. 포장을 뜯어 파니니를 프라이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 데우면 끝.
라쿠치나 특제 치폴레 소세어 버무려내 입맛을 당기도록 매콤한 스모크 치킨과 세 종류의 치즈가 들어있는 치폴레 치킨 파니니와 모짜렐라, 에멘탈, 체다, 그라나파다노 네 가지 치즈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콰트로 포르마지오 파니니 마지막으로 라쿠치나 특제 불고기 소스로 양념한 후에 구운 소고기를 넣은 그릴드 비프 파니니 세 가지가 준비되어 있다.

2.   닥터리브 오늘의 죽

아침에 식사시간이 부족하거나 속이 더부룩하다면 오늘의 죽을 먹어보자. 130g 당 열량이 65~85kcal로 낮아 칼로리 걱정을 덜 수 있다. 파우치로 만들어져있어 이동중에 먹을 수 있고 상온으로, 냉장고 보관으로, 전자레인지나 뜨거운 물에 데워 먹을 수도 있다. 방부제 없이 레토르트 살균 처리하여 제조된 제품이다. 그래서 실온 보관이 가능하며 파우치 형태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환경호르몬 걱정이 없다. 고구마, 단팥, 오트밀, 검은콩 단호박 맛이 있다.

 

바디나인 '도시락 어디까지 먹어봤니'(사진=바디나인 홈페이지)
바디나인 '도시락 어디까지 먹어봤니'(사진=바디나인 홈페이지)

3.   바디나인 도시락 어디까지 먹어봤니

필자가 굶기는 싫은데 다이어트를 해야 할 때 이용했던 도시락이다. 밥이 들어있는 제품보다 야채와 닭가슴살이 들어간 도시락을 찾았고 단백질과 영양소를 고려한 혼합야채들로 구성된 도시락 어디까지 먹어봤니를 선택했다. 도시락 구성은 쫄깃한 닭가슴살과 호박, 파프리카, 가지 등 다양한 야채가 함유된 ‘야채 믹스’와 촉촉한 닭가슴살과 달콤한 고구마의 조합이 잘 어우러진 ‘고구마 큐브’, 땅속의 사과라고 불리는 담백한 감자와 브로콜리, 당근 등을 함유한 ‘웨지감자’ 총 3종으로 구성돼 있다.

4.   비비고 모둠 생선구이

 

비비고 '모둠 생선구이'(사진=비비고 홈페이지)
비비고 '모둠 생선구이'(사진=비비고 홈페이지)

 

생선구이는 집에서 요리할 때 가장 냄새가 많이 나는 음식이다. 이런 불편을 없애주고, 요리시간도 절약 게다가 영양가까지 챙긴 식사를 할 수 있는 '비비고 생선구이 3종'을 추천한다. 포장을 점선까지 뜯고 용기째 전자레인지에 데워주면 바로 먹을 수 있다. 고소한 고등어구이, 쫄깃한 가자미구이, 도톰한 삼치구이 중에 골라서 먹어보자.

/김현경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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