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알기 아까운 유용한 어플 Bes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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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기 아까운 유용한 어플 Best 5
  • 객원기자
  • 승인 2020.08.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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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없이 살 수 있을까? SK텔레콤은 지난달 27일 0시를 기점으로 2G 서비스를 종료했다. 2012년 KT가 2G 서비스를 종료한 데 이은 두 번째다. 2G 서비스를 유지하고 있는 LG유플러스는 종료 여부를 올해 말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스마트폰 사용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애플리케이션 역시 눈부신 발전을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나만 알기 아까울 정도로 유용한 어플들을 소개한다.

◆ 열품타

 

(사진=열품다 어플 캡처)

‘열정을 품은 타이머’의 약자인 ‘열품타’는 혼자 공부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과 공부할 수 있는 스톱워치 어플이다. 스톱워치 기능 외에도 스터디 플래너, 그룹 기능, 대입/고시/공무원/어학 등의 카테고리별 랭킹과 달력 그래프를 통해 보여즈는 통계, 커뮤니티 기능이 있다.

위 사진은 카테고리별 랭킹 중 전체로 정렬한 모습이다. 타인의 기록을 보며 자극을 받을 수 있어 자격증이나 시험을 앞뒀을 때 사용하기 좋다.

혼자 공부하지 말고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공부하자는 스톱워치 어플이다. 
스톱워치 기능 외에도 스터디 플래너, 그룹 기능, 대입/고시/공무원/어학 등의 카테고리별 랭킹, 달력 그래프를 통해 보여주는 통계, 커뮤니티 기능이 있다. 
위 사진은 카테고리별 랭킹 중 전체로 정렬한 모습이다. 타인의 열정을 보고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자극을 받을 수 있어 자격증이나 시험을 앞두면 사용하기 좋다.

◆ 오늘의 집

 

(사진=오늘의 집 어플)
(사진=오늘의 집 어플)

최근 코로나로 재택근무, 자가격리 등으로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DIY 인테리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늘의 집 어플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공간을 꾸밀 수 있도록 다양한 소품들을 사용해 인테리어 가이드를 제공한다.

미적 감각이 뛰어나지 않아도, 돈을 많이 들이지 않아도 간단하게 인테리어가 가능하다.  네추럴, 북유럽, 6평, 아파트까지 초보들을 위한 단계별 가이드를 제공한다. 여기에 쇼핑 최저가를 제공하는 ‘오늘의 딜’을 이용하면 인테리어의 재미를 더할 수 있다.

◆ 뱅크샐러드

 

(사진=뱅크샐러드 어플)
(사진=뱅크샐러드 어플)

뱅크 샐러드는 자산관리 애플리케이션이다. 최근에는 ‘하트시그널3’에 출연했던 천인우씨가 재직 중인 회사로 재조명받기도 했다.

뱅크샐러드는 흩어져 있는 모든 자산을 한 번에 모아 관리할 수 있고, 나만을 위한 맞춤 솔루션을 받을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간편하게 금융사 연결이 되고, 지문 인식만으로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카드 사용 내역을 따로 받지 않더라도 어플에 자동으로 기록돼 편리하다.

◆ 리멤버

 

(사진=리멤버 어플)
(사진=리멤버 어플)

직장인에게 꼭 추천하는 명함 어플이다. 어플이 생기기 전 명함을 받은 후에는 꼭 책자에 가나다순으로 보관을 해야만 했다. 하지만 어플을 사용하면 사진만 찍으면 모든 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돼 번거롭게 기록해두지 않아도 된다.
등록된 명함 정보를 휴대폰 연락처나 구글 주소록에 저장할 수 있고, 엑셀파일로 내보낼 수도 있다.

◆ 쉐이킷 알람

 

(사진=쉐이킷 알람 어플)
(사진=쉐이킷 알람 어플)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다면 쉐이킷 알람 어플을 써보자. 동작으로 알람을 꺼야하기 때문에 더 빨리 잠에서 깨어날 수 있다. 알람 해제 방법은 총 5가지로 설정이 가능하다. 흔들기, 소리 지르기, 터치하기, 원터치, 랜덤이 있다.

써봤던 방법 중 가장 정상적이고 깨기 좋았던 방법은 흔들기였다. 열심히 흔들어야 알람이 꺼지기 때문에 잠도 깨고 팔 운동에도 도움이 된다. 알람을 해제한 뒤 날씨와 뉴스를 확인한다면 더욱 알찬 아침을 보낼 수 있다.

/김현경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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