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 국립공원 정상 표지석 훼손행위 엄정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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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국립공원 정상 표지석 훼손행위 엄정대응
  • 유주현
  • 승인 2020.07.01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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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은 최근 국립공원 정상 표지석에 기름으로 추정되는 액체를 붓는 훼손행위가 잇따라 발생하자 수사의뢰하는 등 엄정대응에 나섰다.공단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지리산 천왕봉을 시작으로,치악산 비로봉,설악산 대청봉 등 7개 국립공원 정상 표지석에 액체(기름류 추정)를 붓는 훼손행위가 발생했다.현재 정상 표지석의 액체 얼룩은 세척제를 활용해 흔적 없이 지운 상태다.

공단은 현장순찰을 강화하고 훼손행위가 발생된 국립공원 탐방로 초입부와 대피소 등 공원시설에 설치된 CCTV 녹화영상을 점검하고 수사기관에 수사의뢰했다. 유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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