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춘천, 묵을 곳이 마땅치 않다면? '1962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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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춘천, 묵을 곳이 마땅치 않다면? '1962호텔'
  • 객원기자
  • 승인 2020.06.30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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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북적이는 관광지를 피해 춘천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주로 1박 2일 여행을 목적으로 찾곤 하는데, 대부분의 여행객들은 숙소 선택에 신중한 편이다. 고된 여행 일정을 뒤로하고 완벽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비즈니스 호텔이 춘천에 생겼다. 효자동에 위치한 '1962호텔'을 소개한다.

 

/김송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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